미국에서는 가족 치료는 보통  온 가족이 치료사를 중심으로 함께 모여서 대화를 해 나가면서 치료자가 가족들이 함꼐 하는 과제물을 제출해서 그들의 상호작용을 관찰을 한다. 즉 누가 먼저 대화를 제일 먼저 시작하는가? 누가 대화를 주도해 나가는가? 누가 대화에 참석을 하지 않고 있는가? 등의 분석이 이루어지고 "문제를 가진 사람"(환자) (가족치료의 전문 용어로 표면에 드러난 환자 즉 indentified patient 라고 부른다)이 그 가족 관계에서 어떻게 반응을 하는가? 등이 분석되어진다.

 가족 치료의 핵심은 가족들과의 상호작용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여기에서 파악이 된 잘못된 관계의 수정이 이루어지면서 그 가족의 역할들, 고정 관념화 된 생각들, 가족의 비밀, 가족의 커뮤니케이션의 결함 등이 수정되어지게 된다.

 본 치료자는 우리 나라에서 가족 치료를 여러번 시도를 해 보았으나 가족들이 함께 모여있을 때 부모님이 즉 아버지나 어머니가 문제를 가진 자녀들을 적나라 하게 문제점들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렵고 또 문제를 가진 자녀들이 부모님 앞에서 부모님에 대한 불평 불만을 마음대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여러 번의 실험을 통해서 알 게 된 이후부터  본 치료자는 가족들을 모두 모아서 같이 치료를 하는 것을 지양하게 되었다. 가족들을 한 사람씩 따로 개인적으로 치료를 하면서 전체 가족 구성원들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본 치료자의 치료 과정의 특징으로 진화 되었다.

 이것은 최근에 영국과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정신분석학의 대상관계 이론과 비슷하다. 대상관계 이론은 가족 치료 이론과는 다르게 시작되었지만 가족들 사이에 상호작용을 다룬다. 특히 유아기에 엄마와 아빠의 관계를 주로 다룬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 문제를 가진 사람의 발달의 역사를 다루고 잘못된 관계들 부모님으로부터 무의식적으로 배우는 의사 소통, 문제 해결 방식, 감정의 표현 방식,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 감정의 억압 여부 등을 주로 다룬다. 즉 이것은 가족 치료에서 주로 다루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가족 구성원 안에서 역할, 가족들의 비밀 등을 다루는 것과 유사하다. 치료자의 치료 기법은  한 마디로 하면 가족 치료와 정신분석의 접목으로 심리치료를 해 나간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치료자는 심리 과학과 정신 의학을 약 30년 동안 강의를 하고 연구를 하고 치료를 해 오면서 가족들과 관계된 치료 사례들만 모아서 이 가족 치료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를 하고자 한다.

 사례 Ⅰ: 문제를 가진 환자는 여고 1학년으로 100만원 200만원 등의 거액의 도벽을 6년째 가지고 있던 여학생으로 부모님의 제청으로 그 학생을 치료를 하게 되었다. 치료자는 처음에 부모님을 먼저 개별적으로 교대로 1주일에 1회기에 2시간씩 어머니와 아버지를 따로 분석 치료를 시작했고 치료가 시작된 후 3개월 후에 문제를 가진 그 환자(여고 1학년)를 1주일에 1회씩 분석 치료를 시작했다. 그 학생은 도벽 이외에도 비만(몸무게가 93kg) 그리고 6년 동안 생리가 없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치료에서 3가지의 문제가 다루어졌고 치료는 약 6개월 정도 계속되었고 치료가 끝나고 2년 후에 추적 연구에서 문제를 가진 그 여학생은 더 이상 도벽, 생리 이상, 몸무게의 더 이상 증가가 없었다. 상세한 치료과정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Ⅱ: 5년 전에 결혼한 30대 초반의 아드님이 6개월간 치료를 받았고 3년 후에 아들의 추천으로 10년 동안 정신분열증으로 고통을 받던 어머니가 6개월간 치료를 받았고 그 다음 1년 후에 아들의 추천으로 아버지가 심리치료를 받았고 그리고 6개월 후에 아버지의 추천으로 결혼한 20대 후반의 딸이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치료자의 30년의 심리치료 경력 가운데서 유일 하게 온 가족이 모두 개별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은 유일한 가족이 되었다. 흥미가 있는 사람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Ⅲ: 1년 전에 40대 초반의 아드님이 공포증으로 심리치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1년 동안 받고 있고 아드님의 추천으로 80대의 아버지가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가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다. 두 사람의 치료 사례를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Ⅳ: 여러 해 전(5년-6년 전)에 고등학교 2학년의 남동생이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리고 형님을 추천해서 형님이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한 가족 구성원에서 형님과 동생이 각각 1년씩 나란히 심리치료를 받았다.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Ⅴ: 여러 해 전에 20대 후반의 누나가 우울증으로 6개월 동안 치료를 받고 나서 우울증으로부터 빠져 나오면서 중학교 2학년의 남동생(컴퓨터 중독)을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추천해서 치료를 받게 되었음.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Ⅵ: 여러 해 전에 20대 후반의 언니가 1년 동안 심리치료를 받고 난 후에 20대 중반의 여동생을 소개를 해서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사례 Ⅶ: 3년 전에 우울증으로 50대 초반의 부인이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고 난 후에 부인의 추천으로 작년부터 남편이 6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게 되었다.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위와 같은 성격장애 증세들을 가진 사람들은 우울증과 불안증들을 조금씩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리치료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증세들을 함께 치료를 하게 됩니다. 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 페이지 페키지 치료(package treatment)에 들어가 보세요.

성격장애들의 증세들을 가진 분들은 틀림없이 소화 불량, 위산 과다 혹은 소화성 궤양들 혹은 아토피, 습진과 같은 피부염, 비염과 콧물 감기 등과 같은 호흡기 질병 그리고 편두통, 두통, 변비, 설사 등의 신체적인 질병들을 함께 가진 경우들이 많습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특별히 아토피 습진을 가진 유아들 혹은 청소년들, 어른들은 최근에 만든 아토피 습진, 천식, 비염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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