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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공포증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거나 사람들을 만나기를 피하려는 사람들로써 사람들과의 접촉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주로 동료들과의 관계가 제일 어렵게 느껴진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나이 적은 사람들과의 관계는 비교적 신경이 들 쓰인다. 그러나 동료들과의 관계를 하려고 하면 동료들의 비판, 비난, 평가에 신경을 쓰게 되어 부자연스럽게 되고 심하면 공황 장애를 보인다. 고로 관계가 껄끄러워져서 불편하게 됨으로 관계를 피하려고 한다. 주로 사춘기 이전에 표면화 되어 사춘기에 심하게 된다. 어린 시절부터 친한 한 두 명의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는 별로 문제가 없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못한다. 동료들과의 관계를 의식하게 되고 동료들의 눈치, 표정, 행동이 조금이라고 부자연스러우면 자신을 싫어하거나 판단한다고 생각해서 의식적으로 행동을 상대의 비위에 맞추려고 한다. 대인공포증과 유사한 장애가 일반인들이 흔히 말하는 왕따 혹은 왕 따돌림이다. 왕따와 대인공포증과의 차이점은 대인 공포증은 가해자가 없으나 왕따에는 가해자가 있다는 점이다.

 왕따에 대해서 더 상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왕따 크리닉에 들어가 보세요.

 대인 공포증에 대한 미국 정신 의학회에서 1994년에 개정판으로 나온 정신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 지침서인 DSM-1V에서 대인 공포증의 기준을 분류한 항목으로 들어가 보세요.

 홈페이지에 주어진 영화들 중에서 주인공이 대인 공포증을 보이는 영화는 식스 센스가 있다. 주인공 조엘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집에서도 혼자서 논다. 아버지는 얼굴로 모르고 있고 어머니는 일을 하는 관계로 자녀인 조엘이 동료들과의 관계를 잘 가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아동 정신분석 학자이자 아동 심리학자인 콜에게 치료 상담을 의례하게 된다. 에트원 펴서에서 에트완은 역시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그리고 랑페르의 둘 째 딸 역시 세상과 담을 쌓고 혼자서 살고 있다. 에쿠우스의 주인공 역시 세상과 단절해서 온자서 살다가 정신분열증으로 발전하고 세비지 그레이스의 아들 역시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성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