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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피적 성격장애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피하는 행동 패턴이 굳어진 사람으로 대인공포증이 장기화 된 경우를 말한다. 대인공포증은 주로 사춘기이전이나 사춘기에 주로 발생하지만 회피적 성격장애는 사춘기 이후에 성인기에 주로 온다. 아예 직장을 사람들과 접촉이 별로 없는 직장을 선택하거나 직장 안에서도 사람들을 피하는 쪽으로 행동을 한다. 혼자서 일을해도 무리가 없는 직종을 선택한다. 내면적으로는 사람들과 관계를 하고 싶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두려워서 관계를 애써 피하는 사람들이 회피적 성격장애에 해당된다.

 회피적 성격장애는 미국 정신 의학회에서 1994년에 4번째 개정 편찬한 정신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집인 DSM-1V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다음의 내용은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홈페이지에 주어진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회피적 성격장애를 보이는 영화는 파인딩 포레스트가 있다. 주인공 포레스트는 형님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고 이어서 부모님이 얼마 후에 그 충격으로 모두 사망하자 그 심리적 충격으로 모두가 자신의 책임이라는 죄의식 속에서 자아를 처벌해서 은둔해서 살고 있다가 우연히 흑인 천재 소년 자말을 만나게 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 일종의 심리치료 영화이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혼자서 수도원헤서 살다가 성폭행으로 임신을 하게 되고 사생아를 낳아 살해하게 되는 신의 아그네스 역시 수도원 안에서 생활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가 그의 없고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홀로 살아온 아그네스 역시 회피적 성격장애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그리고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호모섹스의 충격적인 장면에 놀래서 어른이 되어서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는 랑페르의 두 번째 딸, 그리고 세비지 그레이스의 주인공인 아들은 엄마에 의해서 세상과 담을 쌓고 오로지 엄마의 그림자로 살고 있다가 엄마를 살해하게 되는 세비지 그레이스와 에트완 피셔에서 주인공 에트완 역시 동료들과 관계가 잘 안되고 동료들을 피해서 혼자 생활하다가 치료를 받아서 정상으로 되돌아 온다. 그리고 피아노를 치는 여자에서 세상과 담을 쌓고 은둔으로 살고 있는 코호트 그리고 브랙 스완에서 여자 주인공 니나도 동료들과 담을 쌓고 오로지 발레 연습에만 몰두하게 된다.